찔끔찔끔 던져주는 떡밥보다 더 나은 것 같아 얼마 안되는 떡밥은 일단 주니까 받긴 받는데 그걸로는 뭔가 완전하게 충족이 안되고 내 가수보고싶은 마음만 더 커져가잖아ㅠㅠ 예전 공백기때 떡밥 아예 없었을 때는 그냥 가수는 가수대로 팬은 팬대로 각자 인생살면서 언젠가는 나오겠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다하면서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무덤덤하게 기다리는게 더 나았다는 생각도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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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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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끔찔끔 던져주는 떡밥보다 더 나은 것 같아 얼마 안되는 떡밥은 일단 주니까 받긴 받는데 그걸로는 뭔가 완전하게 충족이 안되고 내 가수보고싶은 마음만 더 커져가잖아ㅠㅠ 예전 공백기때 떡밥 아예 없었을 때는 그냥 가수는 가수대로 팬은 팬대로 각자 인생살면서 언젠가는 나오겠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다하면서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무덤덤하게 기다리는게 더 나았다는 생각도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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