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때부터 나름 길게라면 길게 좋아했는데 한 멤버 예전에 비해 잘 웃지도 않고 표정도 안 좋아보이고 어른스러워진 거라고는 하지만 그냥 감정 표현 자체도 없어진 것 같아서 처음에는 힘들어서 그런가하면서 넘겼는데 어느순간 무대를 보던 어떤 영상을 보던 최애 대신 걔 표정만 보이면서 신경쓰이게 되더라.. 인터뷰나 미니게임 같은 거 해도 다른 멤버들은 열심히 뭐라도 하려고 하는데 그 멤버는 여유라하기에는 그런 걸 아예 귀찮아하는 느낌.. 브이앱도 잘 안 켜주고 잘 나오지도 않고 걍 내가 그 멤 눈치보고 있는 기분임..ㅎ 그러니까 그룹 영상도 그 멤 잡히면 집중도 안되고 걔 표정 보는 순간 나도 약간 팍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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