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마 전시회 갔다가 등신대 받아 들고가는데 길거리에서 갑 분 어느 남성분이 붙잡고 " 영케이 형 팬이세요....?" 라 물어보고 🍋 : 네(?) " 아 제 친한형인데 사진 좀 찍어도 될까요? 이를 찍어 찐 영케이에게 사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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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