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심한인간이 된것같아 난니ㅐ가 갱장히 현명하게 잘 거르고 건강한덕질하는것같은데 이리저리 휘둘리는것같고 다들 뭔가를 알고 굳건한믿음을 가지고 하는데 나는 아닌것같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받고 여전히 내본이너무좋고 볼때마다 너무 행복하고 좋은데 약간 시선의식하게되고 그래서 피해의식도 생기고 ..밤마다 잠도 못자구 그냥 이렇게 과몰입하고 신경 쓰다가도 ..내가 이렇게신경써봤자 뭐 모니터 끄면 다 끝 아닌가? 내가신경안써도 오빠는 돈 잘버는데? 내인생이 더 위급한거 아닌가 이런생각도 들고ㅋㅋ 난 진짜 굳건하고 선택적으로 정보 듣는데도 이렇게 멘탈흔들리는데 진짜 그냥 덕질이라는게 뭔지 이런생각이 든당' . 그냥 익명의 힘을 빌려서 주절거려봤엉 딱히 무슨사건이 있거나 특정할만한 그런건 전혀없어 ㅎㅎ..그냥 새벽마다 잠을 못자서 그래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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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