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찾아보는 영상...
우린 이미 가지고 있어.
— 🌸민도르🐥 (@mindore1013) February 10, 2020
이데일리 문화대상에서 RM이 언급한 김 구 선생님의
'오직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iHeartAwards #BestFanArmy #btsarmy @BTS_twt pic.twitter.com/DAVXsrWP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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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y2k를 넘어 00년대로 이동중인 패션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