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이슈된게 딱 3개월이었다고 하고 그 후론 기사도 70퍼 줄어들었다는데
프듀는 7개월 이상 이슈 유지하고 기사 올라오는 뷰수도 높아지는거 보면 잘 유지하고 있어
그리고 1차 공판준비기일에 더 기자가 많았고 방청객이 많았던건 그 방청객이 전부 프듀재판을 위해 간 방청객이 아니었기때문이야
재판 가보면 알겠지만 준비기일은 우리가 상상하는 막 단일 사건 놓고 재판하고 그런게 아님 여러가지 사건을 10분 단위로 변호인 오고 이야기하고 그다음, 이런식으로 진행함
당연히 여러사건 취재할 수 있는 구조라서 더 기자수가 많을 수 밖에...
2차는 공판준비기일이 아니고 실질적인 첫번째 재판이고 프듀 재판만을 위해 취재하는거라 당연히 기자들도 반이고 방청객들도 반이지 너무 당연한데
어뷰징 해보면 기사수는 1차때보다 2차 공판이 기사는 3배 났음 1차때는 새로이 나온 사실이 없었기때문에 기사도 별로 안났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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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