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재 엄마랑 소리지르면서 싸우는데 예서 생각이 나더라... 이를 악물고 의대가서 써전달고 적성에 안맞아 토하는 거 참아가며 수술하고ㅠㅠ 지금껏 자기 마음 숨기고 엄마 원하는 대로 살아주다가 집도의를 달고서야 엄마한테 속마음 말하고.. 내 인생이라고 소리지는데 예서 생각나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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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재 엄마랑 소리지르면서 싸우는데 예서 생각이 나더라... 이를 악물고 의대가서 써전달고 적성에 안맞아 토하는 거 참아가며 수술하고ㅠㅠ 지금껏 자기 마음 숨기고 엄마 원하는 대로 살아주다가 집도의를 달고서야 엄마한테 속마음 말하고.. 내 인생이라고 소리지는데 예서 생각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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