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민이 한입거리 아기불가사리에 함부로 덤빌수업는 위협반지들 주렁주렁 매달고다니는거 너무죠와 거의 걸어다니는 전당포 박지민 pic.twitter.com/uiYQ0OqIu6— 쿼범수 (@9uokka_) February 11, 2020 단데기블링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