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액세서리에 화려한 무늬에 온갖 모자 온갖 신발 다 갖고 맨날 컬러렌즈끼고.. 아직 사람들이 화려한 염색에 오픈마인드가 아니던 시절인데도 염색 화려하게 많이했음 그러다 데뷔초때 숙소에 불이 크게 나서 옷 다 타버린 뒤로 다 부질없다고 느끼고 지금처럼 그냥 맨날 츄리닝이랑 팬들이 보내준 옷만 입고다니게된거임
| 이 글은 5년 전 (2020/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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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액세서리에 화려한 무늬에 온갖 모자 온갖 신발 다 갖고 맨날 컬러렌즈끼고.. 아직 사람들이 화려한 염색에 오픈마인드가 아니던 시절인데도 염색 화려하게 많이했음 그러다 데뷔초때 숙소에 불이 크게 나서 옷 다 타버린 뒤로 다 부질없다고 느끼고 지금처럼 그냥 맨날 츄리닝이랑 팬들이 보내준 옷만 입고다니게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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