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팀이 되기 전 연습생 시절 때부터 서로서로 의지를 많이 했던 멤버 슬기에게 선물을 준 아이린 (🎁: 뽀송뽀송하고 향 좋은 옷으로 만들어줄게...^▽^) pic.twitter.com/i0b9recfJO
— 슬기 비디옿 (@RVseulgivideo2) June 5, 2019
데뷔 시기가 정해지지도 않았고 계속 남자팀만 만드는 상황이었어서 주변에 연습생들이 다 나가고 아이린 언니와 둘만 남았었다던 슬기 pic.twitter.com/wQ669jqIEo
— 슬기 비디옿 (@RVseulgivideo2) January 4, 2019
2012년도에 주현언니가 연습장 종이에 <슬기야, 내가 더 좋은 언니가 될게>라고 써서 줬던 꼬깃꼬깃한 편지를 아직까지 보관 중이라는 슬기 pic.twitter.com/7BFJgTJngx
— 슬기 비디옿 (@RVseulgivideo) February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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