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있네요.
— 🥀𝐕𝐞𝐫𝐧𝐚𝐥_𝐁𝐨𝐦⁷👑 봄⁷ 👑 (@Vernal_Bom) February 11, 2020
칼 융의 최후의 만찬 언급
:"이 갈등이 해결되려면 그는 갈등이 무의식적 시작점이 있는 개인의 프시케로 돌아가야 한다.
그는 자기 자신과의 '최후의 만찬'을 즐겨야 한다. 저기 자신의 피를 마시고 살을 먹어야 한다. 이는 자기 자신의 다른 면을 깨닫고 받아들임을 뜻한다"#BTS pic.twitter.com/nWWMkH0yFA
| 이 글은 5년 전 (2020/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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