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있네요.
칼 융의 최후의 만찬 언급
:"이 갈등이 해결되려면 그는 갈등이 무의식적 시작점이 있는 개인의 프시케로 돌아가야 한다.
그는 자기 자신과의 '최후의 만찬'을 즐겨야 한다. 저기 자신의 피를 마시고 살을 먹어야 한다. 이는 자기 자신의 다른 면을 깨닫고 받아들임을 뜻한다"#BTS pic.twitter.com/nWWMkH0yFA
이거랑도 일치하고ㅠㅠ
앨범소개에 나와 있는 이 내용과도 연관이 있을까요 🤔 pic.twitter.com/S7CRPXIdqR
— 콩알짐 (@luvuhyxxyh) February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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