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시집가서 몇십년동안 뼈빠지게 고생하고 뒷바라지 하고 그렇게 나이 먹어서 할머니 됐는데 며느리는 자기 알기를 물같이 하고 아들은 며느리편 듦 그나마 자기 챙겨주는건 둘째 아들뿐이고 하나 있는 남편은 맨날 구박하고 못된 말 하고 봄바람 하나 제대로 느끼지도 못하게 구속 아닌 구속함 그렇다고 용돈을 제대로 주기를 해 뭐를 해.. 너무 안쓰럽고 짠한 캐릭터임 큰아빠댁 간다고 했을 때 박해미 제외한 식구들 애 하나 제대로 못보고 음식도 할 줄 모르던거 너무 웃기고 한심해 에휴ㅜㅜㅜ 가정부 고용했을때도 가정부한테 감정이입해서 고생하지 말라고 다독여주고 자기가 한다고 했을때 눈물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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