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보는 온라인으로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선입금을 받은 뒤 물건을 주기로 약속한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수법으로 총액 약 28만위안(약 4742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http://m.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235638#_enliple
| 이 글은 5년 전 (2020/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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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보는 온라인으로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선입금을 받은 뒤 물건을 주기로 약속한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수법으로 총액 약 28만위안(약 4742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http://m.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235638#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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