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다 서서 들어가고 오구오구 착한 것ㅜㅜ
펭수님 팬이지만 나서지 않고 보다가
— 블루메🐰 (@blume0901) February 14, 2020
태형이 한테 같이 가자 했다 들었는데
심지어 길게 줄까지 서서 들어갔어
마음 표현 하고 선물 받아 감사해하고
진짜 뼛속까지 착한 전정국 어쩜좋아 pic.twitter.com/hZ4ea1IB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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