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MOONDANCE 라는 곡은 '달이 초승달이 보름달이 될 때까지 너를 사랑해주고 싶어 그리고 나랑 같이 있자' 이런 내용을 함축해가지구 만든 곡인데, 제가 처음으로 쓴 자작곡이에요. #전웅 #JEONWOONG #AB6IX pic.twitter.com/5qqJcr4vRX— 전웅 아카이브 (@971015_archive) February 14, 2020 달이 초승달이 보름달이 될 때 까지 너를 사랑해주고 싶어! 나랑 같이 있자! 이렇게 깜찍한 노래 아니잖아요 왜 이렇게 말을 깜찍하게 해 왜 나만 나쁜사람 만들어 나만 쓰레기야 이 깜찍한 사람 뮤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