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주는 것도 꽃 주는 거지만 10월14일날 머해? 집에 있을거지 때문에 잠을 못 잤다 심장 떨려서 ㄹㅇ 강동호는 그냥 말 하는게 진짜 설렌다 진심 말투가 너무 너무 좋아서 도라버려 pic.twitter.com/1tRZJ9HB85— ❤️백호의 민소연❤️ (@BAEKO_MIN) February 6, 2020 영상 첫부분 봐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