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호가 마피아 걸리면 첫 날 자기 소개 때
> 저는 마피아입니다
< 이ㅎ 이렇게 한다고?
> 왜? 자기 소개 하라매? 얘 나 마피아 하라던데?
< 그렇지. 자기 소개는 정직하게 해야지
> 그래, 난 내 소개 했어. 이제 너 해
백퍼 이럴 듯.. 너에게 난 거짓말 안 해(난 기적을 봤어. Ye It is you)
그리고 시민 황 모씨. 방금 친구한테 솔직하자고 했으면서 자기 의사라고 ㅇㄱ'ㄹ 끌 듯(듣고 있던 Dr. Kwak 노어이)
또다른 시민 최 모씨는 다 모르겠고 일단 이 형 죽여. 마피아의 고장에서 왔으니까(아님) 마피아라서 죽여
김 경사님은 이러한 시민(과 시민인 척 하는) 무리와 어떻게 화합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자기도 마피아라고 어ㄱㄹ 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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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blind(쉽지않은 블라 대동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