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하려고 공항 가는데 멤버들 얼굴에 플래시 세례가 쏟아지는 거야. 멤버들 아무 표정도 없이 걸어들어가는데 그거 보니까 멤버들이 진짜 방패가 됐구나 싶더라. 늘 내 최애 큰 무대에 엔딩으로 세우고 싶었는데 그날 이후로 마음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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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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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하려고 공항 가는데 멤버들 얼굴에 플래시 세례가 쏟아지는 거야. 멤버들 아무 표정도 없이 걸어들어가는데 그거 보니까 멤버들이 진짜 방패가 됐구나 싶더라. 늘 내 최애 큰 무대에 엔딩으로 세우고 싶었는데 그날 이후로 마음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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