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혁이가 집정리하다 카메라 찾는다거나 세리랑 스위스에서 만났던거 알았으니까 정혁이가 고친다거나 하면 되는데 굳이 단이한테 그 역할을 맡겨서 두번 불쌍하게 만들어야 했는지 작가 마지막회에 서브 둘다 한테 너무 심했어.
| 이 글은 6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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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정혁이가 집정리하다 카메라 찾는다거나 세리랑 스위스에서 만났던거 알았으니까 정혁이가 고친다거나 하면 되는데 굳이 단이한테 그 역할을 맡겨서 두번 불쌍하게 만들어야 했는지 작가 마지막회에 서브 둘다 한테 너무 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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