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날 다가오는데 스위스 비행기 값 알아보다가 현타오고 거기다 집 살 생각은 절대 못함 숙박비 걱정하다가 적금 모아놓은 거 쳐다봄 회사 때문에 주말 포함으로 가야되고 평일엔 반차 써야돼서 상사 눈치보다가 결국 다음에... 다음에 하고 미룸 그러다 슬슬 잊혀져서 따로 산다 흑흑
| 이 글은 6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
|
만날 날 다가오는데 스위스 비행기 값 알아보다가 현타오고 거기다 집 살 생각은 절대 못함 숙박비 걱정하다가 적금 모아놓은 거 쳐다봄 회사 때문에 주말 포함으로 가야되고 평일엔 반차 써야돼서 상사 눈치보다가 결국 다음에... 다음에 하고 미룸 그러다 슬슬 잊혀져서 따로 산다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