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시리즈를 연출한 안준영 PD가 ’프로듀스X101‘과 ’프로듀스48‘의 순위 조작을 인정한 가운데, 아이즈원 소속사 오프더레코드가 돌연 쇼케이스를 취소했다. 사기와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지난 5일 구속된 안 PD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 특정 연예기획사 연습생을 데뷔시키기 위해 대가를 받고 투표 순위를 조작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안 PD가 연예기획사들을 상대로 유흥업소에서 40차례 넘게 접대를 받았고, 전체 접대 액수가 1억 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했다. 조작 인정 그룹이 강행하는 신기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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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드라마 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