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쁘고 감격스럽다.. '왜 깨지 않는 걸까 늘 이쯤에서 깨곤 했단 말야 참 싫다는 건 아냐 나는 있지 솔직히 좀 실감이 안 나서' 여기부분!! 누군가에게 말하는듯한 뉘앙스의 가사가 참 이쁘다.. 노래 진짜 많이 들었는데 이제서야 느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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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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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쁘고 감격스럽다.. '왜 깨지 않는 걸까 늘 이쯤에서 깨곤 했단 말야 참 싫다는 건 아냐 나는 있지 솔직히 좀 실감이 안 나서' 여기부분!! 누군가에게 말하는듯한 뉘앙스의 가사가 참 이쁘다.. 노래 진짜 많이 들었는데 이제서야 느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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