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방송연예과 n학년에 재학중인 강모양(24) 17일 오후 2시에 수강신청이었으나 눈떠보니 오후 3시
이에 0.1초 휴학을 고려하였고 계절학기 확정이라는 입장을 전해
같은과 동기이자 같은 그룹멤버인 김모양(24) 역시 3시에 기상, 우리 망했다는 말을 남겨
강모양은 망할려면 같이 망해야한다고, 이게 친구라는 훈훈한 말을 남기곤 27일의 전체수강신청을 노리겠다는 포부를 밝혀...
행복해라 얘들아 나는 올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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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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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방송연예과 n학년에 재학중인 강모양(24) 17일 오후 2시에 수강신청이었으나 눈떠보니 오후 3시 이에 0.1초 휴학을 고려하였고 계절학기 확정이라는 입장을 전해 같은과 동기이자 같은 그룹멤버인 김모양(24) 역시 3시에 기상, 우리 망했다는 말을 남겨 강모양은 망할려면 같이 망해야한다고, 이게 친구라는 훈훈한 말을 남기곤 27일의 전체수강신청을 노리겠다는 포부를 밝혀... 행복해라 얘들아 나는 올클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