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티비를 잘 안봐서 드라마도 잘 안봄 티비로 보는거 야구(시즌_드라마아님) 내돌방송 엄마가 보는 불 륜패러디한 그 뭐냐 재구성한건가 그런거(옆에서 따라서 가끔봄) 등이 있는데 진짜 드라마는 어릴때 삼순이 시절빼고 열심히 본 기억이 없음(집에서 보는거 다 따라봄 그래도 남들이 유명하다 재밌다하는 드라마는 나중에라도 한두편이라도 간보기로 봤었어. 뭐 도깨비라던가..시그널(이건 간보기로 안봤어. 열심히봄 근데 요즘 사랑의 불시착 얘기가 많이 나오길래 찾아봄 드라마를 찾아본건 아니고 그 초록창과 에스엔에스에 검색해봄 작가가 누군지 뭘썼는지 반응은 어떤지 등둥 나는 스포도 잘 보는 사람이라 별로 상관없어서 미리 얘기를 알고 보는게 더 이해가 잘되기도 하고 빨리 볼 수 있어서 영화볼때도 이러함 찾아보니 이래저래 말이 많길래 우선은 안보기로함 난 드덕도 아니고 티비를 열심히 보는 사람도 아니기때문에 그 작가분에 대해 면면히 잘 알지는 못하지만 찾다보니 예전에 내가 봤던 드라마들도 몇작품 있었음. 물론 티비 잘 안본지 4~5년 밖에 안되서 그 전거는 그래도 우리집 막둥이(드라마과몰입녀) 오ㅓ 같이 끼어서 보긴해서 뭐가 유명한지는 나도 알고 있음. 그리고 개중 작품들 몇개가 표절 의혹이 있다는 사실을 접했음. 예전에 타 작가분이 계속 표절 의혹이 일어서 그 드라마들을 보다 때려친 전적이 있는 나는 왜 저런 논란이 계속 불거져 나오는 작품이 그리고 그 작가가 이렇게 계속 화제가 되나 생각해보기에 이르름. 1.글을 엄청나게 잘 쓴다. 2.배우가 연기를 끝 장나게 잘한다.(혹은 잘생기고 이쁘다. 배우팬임 3.나는 모르고 본다. 이것에 이르름...(내가 왜 보지도 않는 드라마를 이렇게..열심히..후 나는 전작들을 봤을때 3 > 으로 시작해서 2.1번을 왔다갔다 했던 것 같음. 우선 그 시절에 나는 저런 것들을 찾아볼 관심도 없었고 1도 안 궁금했음. 우연히 보다가 오 재밌네~ 오 배우 잘생겼네~ 루트를 타서 보게됌. 여기서 문제인게.. 나도 모르게 라는 거지. 나도 모르게, 나는 몰랐으니까, 이미 보기 시작했는걸 재밌는데 어떻게! 이렇게 하고 한 작품에서 끝나면 괜찮은데, 그걸 알아도 또 다음작품을 보는 사람이 생겨. 그 누군가는 그 작품으로 수억을 벌고 명성을 얻고 또 다른 누군가는 절망을 얻고 희망을 잃는데도 말이야. 내가 이 드라마를 시작도 안하고 불매하게된 가장 큰 이유는 소송이 걸리고 안걸리고를 떠나서 >원작자는 작품을 표절당함이 원인중 한가지가 되어 절필했고 >드라마 작가는 표절이 아니라고 명확한 해명이 안나왔다 라고 (주관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야. 100프로 표절이 아니라 하더라도 누군가의 모티브를 차용할 땐 그것에 대한 충분한 협의와 합당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나는. 때론 더 약함이 있는 사람들이 이런부분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나는 원작자가 1/10. 혹은 1/50 일지언정 명확하게 내 생각을 가져다 쓴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통받고 절필했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드라마를 시작도 안했어. 나는 나 하나가 안보는 것 즘은 정말 아무런 일도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어. 반대로 나하나 본다고 그게 아무일이 되는것도 아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하나 같은 사람들이 있어야 다음엔 좀 더 나아지고 그 다음엔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 남들도 다 보는데 굳이 나까지 나서서 절망 한스쿱을 더 파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야. 문화가 가지는 힘이 얼마나 큰지 우리는 모두 잘 알고 있는데 자국내에서 드라마나 영화 음악까지 표절문제가 끊이지 않는 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지 않니. 아까도 말했지만 꼭 이 일이 아니더라도 아예 다른형태로 인생에 얼마든지 겪을 수 있는 일인데, 그 일에 동조하고 싶지가 않더라고. 우리도 어디선가 어떠한 부분에서든 내 상황과 위치때문에 불합리하거나 내것을 지킬수 없는 상황에 부딪힐 수 있어. 인생은 누구나 장담 하지 못하니까. 나도 돌판에 있지만, 이 문제라면 돌판팬들 정말 학을 띄지 않니 컨셉 색상 노래 그외 여러가지 나는 인티가 돌판팬들이 정말 많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끊임없이 그 드라마 얘기가 나와서 신기하기도 했었다. (머라구 하는거 아니야...그냥 구랬었다 라는거지 난 어느 분야든 누구든 끊임없이 자정해야 한다고 봐. 지금 이런 문제들이 몇몇 작가 혹은 누군가로 부터 계속 나오는데 드라마나 영화가 재밌다는 이유로 혹은 모르고 시작했다는 이유로 계속 소비 되어서는 안된다 생각해. 당장만 해도 원작자라 하는 분 한분이 절필했어. (그 작가가 나중에 얼마나 우리를 흥분시키고 즐겁게해줄 작품들을 내놓을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 판에서 이런 세태가 계속 된다면 더 좋은 글들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스스로 끊어버리는 게 되는거라고 생각해. 이쯤 되면 내 돌에 나보다 관심 많아서 세세하게 아는 악기도 한데 ...(생각하니까 한숨나네 그냥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이젠 예전보다 모든 문화적 부분에 있어서 스스로나 혹은 작가나 음악가나 검열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고 지양해야 할 부분들을 알아서 찾고 수정하잖아. 그래서 소비자 또한 그렇게 행동하는게 좋지않은가.. 라고 생각하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다. 드라마를 앓는 모든 익들에 대한 고 나리는 아니야. 개개인이 선택할 문제니까. 그냥 요 근래 계속 이 드라마 얘기만 듣다보니 (아주 대사외우겠어...ㅂㄷㅂㄷ) 생각나서 적어본다. 아 너무 길게 생각했다. 그냉 왜들보나 궁금해서 시작한거였는데.....

인스티즈앱
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