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고생하라고 장기자랑 준비해서 몰래 신청하는 큰형.. 와중에 참가자중에 제일 잘함ㅋㅋㅋㅋ 스윗하고 웃긴거 그냥 집안 내력인가봄
펭수 목소리로 암살 대사하는 참가자
— 성실한 베짱이 정세운 (@diligent_hopper) February 3, 2020
성우인가 해서 직업 묻다가 친형인거 눈치챔
동생을 위해 신청했다는 다댁
👤 아 근데 세개나 준비했는데
🍀 뭐 다섯개 준비 안했잖아요
👤네?!
🍀흐핳 아니 장난이구요
🍀아 정말 인싸네 이 사람? 오 이렇게 또 신청을 직접 한단 말이지?#정세운 #JEONGSEWOON pic.twitter.com/D5u2ovca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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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