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처음 입사한 승철이는 플디에 들어온 지훈이와 같이 연습을 하게 되는데 모두가 몸치라고 말했던 아이는 날이 갈 수록 실력이 진짜 빨리 늘어서 (아마 타고난 박자감때문이라고 추측해봄) 연생때 지훈이를 보고 처음으로 땡땡이란걸 쳐보고 그만 둘까 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실을 데뷔후 팬미팅에서 언급, 우지는 그때 처음 들음. 암튼 지훈이가 연습하자라는 말에 다시 잘 이겨낸 승철! 그리고 순영이가 플디 테스트를 보는날 승철과 지훈은 같이 순영의 춤을 봅니다 춤을 따로 배운적 없다는 아인데 엄청 잘춰서 지훈이는 그걸 보고 와... 나는 엄청 연습했는데 쟤는 배워본적이없단 사실을 알고 놀랍니다 서로가 서로의 좋은 자극제가 돼서 결국 각 팀의 리더가 된 스토리 ㅠㅠㅠㅠㅠ 진짜 최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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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정도로 날려쓴 드라마 첨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