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g width="50px" height="50px" viewBox="0 0 60 60" version="1.1" xmlns="https://www.w3.org/2000/svg" xmlns:xlink="https://www.w3.org/1999/xlink">〈g stroke="none" stroke-width="1" fill="none" fill-rule="evenodd">〈g transform="translate(-511.000000, -20.000000)" fill="#000000">〈g>〈/g>〈/g>〈/g>〈/svg> View this post on Instagram #마리패션위크 쇼 대기 공간은 다름 아닌 백스테이지. 헤어, 메이크업, 네일 아티스트가 실제로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모든 게스트가 볼 수 있도록 오픈하는 대담함. 핑크색 커튼이 걷히고 나타나는 또 다른 백스테이지. 실제 구찌 디자인팀이 모델에게 옷을 입히고 디테일을 체크하는 전 과정이 드러나는 순간. ‘의례 통상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커튼에 가려진 것들’을 끌어내기로 했다는 알레산드로 미켈레. 쇼 노트엔 자신의 ‘마술 쇼’를 현실화 시키는데 손과 마음을 보태는 ‘능숙한 손길’을 가진 이와 ‘정신 없는 벌집’이 왕좌에 오르길 바란다고 적혀 있었죠. 프론트 로에 앉은 아름다운 #아이유 (@dlwlrma)도, 늘 그렇지만 비범한 옷도, 스텝들 사이에서 조용히 할 일을 마치고 걸어나와 천천히 감사를 표하던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_michele)도 모두 진한 감동을 남겼습니다. #EDITOR_MJK - Gucci 2020 F/W Collection. - #GucciTheRitual #Gucci #구찌 #AlessandroMichele #알레산드로미켈레 #MFW #MilanFashionWeek #아이유 #이지금 #IU A post shared by marie claire korea (@marieclairekorea) on 〈time style=" 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4px; line-height:17px;" datetime="2020-02-19T15:51:35+00:00">Feb 19, 2020 at 7:51am PST〈/time> 완전히 장만월 바이브 아닙니까..... 언니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마지막은 두리번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