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과문 읽고 내가 근 한달동안 너와 관련된 굿즈들을 정리하고 나눔하면서 들었던 생각들을 정리해봤는데 7년 덕질 중 1년은 사람 김종대를 사랑했고 나머지 6년은 “액소 첸” 을 사랑했더라. 항상 너와 관련된 구설수들이 올라올 때마다 감추기 급급했고 너에 대한 안좋은 얘기들이 나올때마다 널 지키기에 급급했어. 우리는 항상 엑소와 우리를 사랑하는 엑소를 지키기에 급급했는데 반면에 너는 항상 너”만” 생각하기에 급급하더라. 우리는 네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진 것에 실망하고 떠나는게 아니야. 너”만” 생각하고 팬들은 안중에도 없었던, 우리랑 소통조차 하지 않던 “네 태도”에 실망하고 분해서 떠나는거야. 네 사과문 읽고 더 정이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떨어질 정조타 없다. 그냥 이제는 “엑소 첸” 이 아닌 “솔로 김종대” 로 살아주고 팀에 민폐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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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