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면서 누군가가 '저희 혼전임신 했어요!' 또는 '우리 딸/아들이 혼전임신을 해서 왔대요!'하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케이스 한번도 못 본 거 같은데
문제도 부끄러울 일도 아니지만 딱히 당당하게 취급되는 일도 아니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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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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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살면서 누군가가 '저희 혼전임신 했어요!' 또는 '우리 딸/아들이 혼전임신을 해서 왔대요!'하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케이스 한번도 못 본 거 같은데 문제도 부끄러울 일도 아니지만 딱히 당당하게 취급되는 일도 아니지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