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부산인 김정현, 그러나 사투리 억양이 거의 없어 그가 부산 출신이라는 것에 놀라는 팬들도 다수 있다. 이에 김정현은 “경상도 분들이 들으시면 캐치를 하신다. 제가 맨 처음 대학교에 들어갔을 때 선생님이 ‘사투리만 써도 충분히 괜찮고, 할 수 있는 것이 많다. 그런 캐릭터만 하는 것을 네가 선택해도 되지만 극복하면 사투리가 오히려 강력한 무기가 되지 않겠냐’고 하셨다. 라디오도 틀어놓고 밤에 자고 표준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ㄹㅇ 평소에 말할때도 사투리 억양 1도 안느껴져서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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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