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으로는 갱장히 고마워햇습니다 그날 지쳐잇엇는데 쥐민씨가 와서 힘이 낫습니다
— 슈콜라🦋 (@yoonmin_realLUV) February 21, 2020
🐥 안왓다고 그렇~~~게 서운하다고 나는 안 왓다니 그걸 몇년째 얘기를 하더니 그래서 갓더니 어 왓니? 어,,
ㅋㅋ개웃겨ㅠ 능구렁이처럼 빠져나가려하는 미눈기와 맞서싸우는 박용맹군,, 눈기 부끄러웟나바 그 때ㅠ pic.twitter.com/RhhQ8jeZu8
| 이 글은 6년 전 (2020/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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