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친구 사이였던 너와 방탄,
어느 날 갑작스레 고백해오는 바람에 아직 답을 하지 못한 너.
고백받은 후 상황 골라보자.
1.
"언제까지 애태울래. 나 힘들어 탄소야.."
라며 눈을 마주치는 지민
2.
고백 후 마주친 탄소에게
"너 지금 나 많이 신경 쓰이지. 그럼 됐어. 기다릴게 탄소야."
하며 웃어 보이는 태형
3.

어쩔 줄 모르는 네가 귀여운지
"괜찮아. 답 바로 안 줘도 돼"
라고 말하고 몰래 미소 짓는 윤기
4.

고백한 다음 날 친구랑 이야기하다 널 보고선,
"어.. 탄소다.."
라고 말하며 너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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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