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My Day 분들께도
한국을 떠난지 30년도 넘었기에
여러모로 부족하고 낯설기만한데
오랜 가족처럼 큰 힘이 되어 주시는게
얼마나 감동이고 뭉클하고 울컥하는지
시간과 공간도 초월하고 땡볕과 강추위도 견뎌내면서
폭발하는 에너지와 함성으로
아낌없이 응원해주는 모습들에
Jae 엄마로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감동의 깊이를 그분들이 아실까?
마음과 정성을 다해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고
그 감사와 감동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Day6와 함께 걷는 My Day 길에
서로가 응원하는 동지이자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리고도 싶어.
언제든, 기회될 때 대신해서 꼭 전해주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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