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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2년 전 (2013/7/2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2탄 : 누가 K군의 시신을?

 

 

 

 

 

 

 

 

 

일단 피해자 K군

 

 

 

[추리게임] 누가 K군을 살해했을까 2탄 [해설,답] ㅈㅌ | 인스티즈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으며

 

 

 

그 행복이 하루아침에 없어졌다.

 

 

 

그리고 그 부유한 집안속에서 살면서 자신을 돌봐주던 가정부에게

 

 

 

살해당한 안타까운 케이스이다.

 

 

 

 

 

 

 

그후 시신이 사라졌으며.

 

 

 

그 시신은 사라진지 5일만에 산속에서 발견되었다.

 

 

 

제대로 장래식장을 하지도 못하고

 

 

 

싸늘한 시체로 또다시 남게되었다.

 

 

 

그리고 처참하게 토막으로 발견되었으며

 

 

 

손과 발 이 없었으면 장기 또한 감쪽같이 없어졌다.

 

 

 

한마디로 장기매매 인신매매가 이루어진것이다.

 

 

 

 

 

 

 

그 사건의 범인을 파헤쳐보자.

 

 

 

 

 

 

 

 

 

 

 

 

 

 

 

용의자1.C군

 

 

 

[추리게임] 누가 K군을 살해했을까 2탄 [해설,답] ㅈㅌ | 인스티즈

 

 

 

 

 

이사건을 맡은 강력반 형사

 

 

 

형사인만큼 그 누구보다도 열정이 넘치고 범인을 꼭잡으리라 다짐했던 그

 

 

 

하지만 그다음날 시신이 감쪽같이 없어져 그 누구보다 놀라고 당황한 그

 

 

 

그리고 허탈함을 그 누구보다 많이 가지고있었다.

 

 

 

그리고 그시신을 찾으러 제일 열심히 발로 뛰고 열심히 찾으러 갔지만

 

 

 

경찰 서장님의 명령으로 사건이 종료 되며

 

 

 

끝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가 남긴 한마디

 

'제가 꼭 찾아드릴려고 했는데 죄송합니다.아무리 열심히해도 다들..포기하네요 저라도 포기안하려했는데 제 가족들때문에..죄송합니다'

 

 

 

 

 


 

 

 

 

 

 

 

 

해설

 

 

 

C군은 K군의 살인사건을 맡은 형사라고 했다.

 

 

 

하지만 형사라고 다 착할까?

 

 

 

저것이 친철로 위장한 그런거일수도 있다.

 

 

 

배려로 위장한 말

 

 

 

 

 

그리고 허탈함을 그 누구보다 많이 가지고있었다.

 

 

 

이 내용을 집중.

 

하고 밑으로 내려가보자

 

 

 

 

 

 

용의자2.L군

 

 

 

[추리게임] 누가 K군을 살해했을까 2탄 [해설,답] ㅈㅌ | 인스티즈

 

 

 

K군과 서로 알고지냈던 사이

 

 

 

K군이 죽었을때 가장많이 눈물을 흘리며

 

형사들과 변호사 검사들에게

 

엄청난 부탁을 한 그

 

 

 

누구보다도 그를 아꼈으며

 

그 누구보다도 그를 더 잘안 그다.

 

 

 

L군에게 시체가 어떻게 됐다고 말했을때

 

 

 

L군은 말없이

 

울기만 하였다.

 

 

 

그리고선 밖으로 뛰쳐나갔다.

 

 

 

그리고 돌아왔을때 온몸에서 술냄새가 진동했다.

 

 

 

 

 

 

 

 

 

 

 

 

해설

 

 

 

 

 

자 다들 눈치 챘을듯싶다.

 

 

 

그리고 돌아왔을때 온몸에서 술냄새가 진동했다.

 

 

 

다들 이거에 집중을 했을듯 싶은데

 

 

 

이 내용가지고 밑으로 내려가보자.

 

 

 

 

용의자3.S군

 

 

 

 

[추리게임] 누가 K군을 살해했을까 2탄 [해설,답] ㅈㅌ | 인스티즈

 

 

 

 

이번 사건을 맡은 형사 C군의 경찰 서장

 

 

 

S군을 C군에게 사건을 종료하라고 했고

 

 

 

그이유는 간단했다.

 

 

 

다들 포기하였으므로.

 

 

 

어차피 못찾을걸 알았기 때문에

 

 

 

다들 의욕이 없었다.

 

 

 

그리고 그는 다들 수고한 의미로 경찰 직원들에게 자신의 집에

 

맛있는게 있으니까 같이 먹으러 가자고 하였다.

 

 

 

 

 

 

 

 

 

 

 

 

해설

 

 

 

자, 이것또한 눈치 챘을듯싶은데.

 

 

 

자신의 집에 맛있는게 있으니까.

 

 

 

이거 너희들이 집중한건 아무래도 이 부분일 듯싶다.

 

 

 

이상하다고 생각했을것 같고.

 

 

 

밑으로 내려가자

 

 

 

용의자4.J

 

 

 

 

[추리게임] 누가 K군을 살해했을까 2탄 [해설,답] ㅈㅌ | 인스티즈

 

 

 

 

피해자 K군의 제일친한 친구

 

 

 

J군은 K군의 제일친한 친구였다.

 

 

 

즉 흔히 말하는 베스트프랜드 였다.

 

 

 

J군은 자신이 유일하게 K군의 속마음을 다 들어보았고.

 

 

 

K군의 성격또한 알 고있다고 증언했다.

 

 

 

K군이 요즘 무슨일로 걱정하며 지냈는지도 잘 알고있다고 말했다.

 

 

 

'요즘 M군때문에 많이 힘들어 어떡하지'

 

 

 

라고 말을 해온 K군이였다고 한다.

 

 

 

그말을 듣고 J군을 K군을 열심히 도왔고

 

 

 

어느날 갑자기 K군의 사망소식을 들은것이다.

 

 

 

J군 은 M군과와도 친구이기도 했다.

 

 

 

 

 

 

 

 

 

 

 

 

해설

 



 

J군은 자신이 유일하게 K군의 속마음을 다 들어보았고.

 

 

 

K군의 성격또한 알 고있다고 증언했다.

 

 

 

J군 은 M군과와도 친구이기도 했다.

 

 

 

 

 

 

 

 

 

 

용의자5.H

 

 

 

 

 

[추리게임] 누가 K군을 살해했을까 2탄 [해설,답] ㅈㅌ | 인스티즈

 

 

 

 

 

S군의 제일친하 베스트 프랜드(여기 S군은 1탄에서의 S군)

 

 

 

K군을 살해한 주범인 S군의 베스트 프랜드인 H군이다.

 

 

 

H군역시  S군의 진정한 속마음을 들어보았으며

 

 

 

성격도 잘알고

 

 

 

S군이
K군을 살해했을당시 S군을 만났으며

 

 

 

그때의 S의 속마음을 들어본 그다.

 

 

 

H군의 증언에 따르면

 

 

 

'내가 죽이고 싶어서 죽인게 아냐!!넌 날 믿지??나도 누군가에게...'

 

 

 

이말을 끝으로 S군의 핸드폰은 꺼졌다고 하였다.

 

 

 

 

 

 

 

 

 

 

 

 

해설

 

 

 

 

 

이말을 끝으로 S군의 핸드폰은 꺼졌다고 하였다.

 

 

 

K군을 살해했을당시 S군을 만났으며

 

 

 

그때의 S의 속마음을 들어본 그다.

 

 

 

 

 

 

 

 

용의자6.D군

 

 

 

 

 

 

   

[추리게임] 누가 K군을 살해했을까 2탄 [해설,답] ㅈㅌ | 인스티즈

 

 



 

K군의 시신을 처리한 장본인

 

 

 

토막살인 난 그의 시신을 경찰에게 넘겨받고

 

 

 

화장을 해 납골당으로 잘 모신

 

 

 

장본인인 D군이다.

 

 

 

D군의 증언에 따르면 어느 경찰이 와서

 

 

 

처리 해달라고 하고 떠나갔다 라고 했다.

 

 

 

그 경찰은 경찰같지 않았다고 한다.

 

 

 

어딘가 어리바리하며

 

 

 

뭔가 당황해하며 뭔가 상당히 급해 보였다고 한다.

 

 

 

 

 

 

 

 

 

 

 

 

 

 

 

 

해설

 



 

 

 

그 경찰은 경찰같지 않았다고 한다.

 

 

 

어딘가 어리바리하며

 

 

 

뭔가 당황해하며 뭔가 상당히 급해 보였다고 한다.

 

 

 

 

 

 

 

 

 

 

 

 

 

 

 

이렇게 용의자 6명의 증언과 내용 등을 들었다.

 

 

 

 

 

 

 


 

 

 

 

 

 

 

 

해설 총정리

 

 

 

 

 

내가 지금까지 6명의 용의자 말에 하나씩

 

빨간줄을 친게 있다.

 

 

 

 

 

그걸 집중하라.

 

 

 

 

 

너희들이 생각하는 범인은 1명

 

처리한 사람도 1명.

 

 

 

 

 

 

 

그럼.

 

 

 

 

 

 

 

 

 

 
 

 

 

 

 

 

 

 

사건의 해답

 

 

 

 

 

 

 

저기 위에 보듯이.

 

 

 

먼저 C군

 

 

 

누구보다 허탈함을 가지고 많이 가지고 있었다.

 

 

 

누구보다 왜 허탈함을 많이 가지고 있었을까?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을때 허탈을한다.

 

 

 

그거와 같은게 아닐것인가?

 

 

 

그 목표가 K군의 시체 가 아니였을까?

 

 

 

더 가지고 놀수있었는데 서장의 명령으로 끝내버려 아쉬워 허탈하는게 아닐까?

 

 

 

C군은 K군의 시체를 가지고 왜 허탈해 했나.

 

 

 

 

 

 

 

 

 

그리고 L군

 

 

 

누구보다도 그를 아꼈으며

 

그 누구보다도 그를 더 잘안 그다.

 

 

 

 

 

그리고 돌아왔을때 온몸에서 술냄새가 진동했다.

 

 

 

 

 

이 내용을 풀이해보자.

 

 

 

누구보다도 그를 아꼈다

 

누구보다도 그를 잘안다.

 

 

 

 

 

잘안다 잘아니까 어떻게 됬을지도 예상을 하는것인가?

 

아끼니까 아낀만큼 뭔가가 있었을까?

 

 

 

그리고 돌아왔을때 술냄새가 진동했다.

 

 

 

술냄새가 왜 진동을 할까.

 

 

 

L군이 술을 못마신다고 장담은 못한다.

 

 

 

하지만 K군이 죽은 그날 술냄새를 풍기고 들어왔다는것이 좀 의문이다.

 

 

 

L군은 K군을 토막낸후 피를 씻기위해 소독을 한게 아닐까?

 

 

 

 

 

그리고 S군

 

 

 

S군의 말을 집중해보자.

 

 

 

자신의 집에 맛있는게 있다고 했다.

 

 

 

그리고 C군에게 그만하라고 명령을 내렸다.

 

 

 

서장으로써 명령을 내린거 감안을 해보자

 

 

 

없러진 시체를 두고 갑자기 수고했다며

 

 

 

맛있는거?

 

 

 

인육이라고 하기엔..

 

 

 

장기 매매를 했기도 했다.

 

 

 

장기를 가지고 맛있는요리를 했을수도

 

 

 

 

 

 

 

그리고 J군

 

 

 

K군과 아주 절친한 베프

 

 

 

K군이 요즘 무슨일로 걱정하며 지냈는지도 잘 알고있다고 말했다.

 

 

 

친한데 이런거까지 다?

 

알까?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몇몇있을것같긴하다.

 

 

 

 

 

그리고 H군

 

 

 

H군또한 살해자 S군과 절친한 베프 라고 한다.

 

 

 

S군이
K군을 살해했을당시 S군을 만났으며

 

 

 

그때의 S의 속마음을 들어본 그다.

 

 

 

H군의 증언에 따르면

 

 

 

'내가 죽이고 싶어서 죽인게 아냐!!넌 날 믿지??나도 누군가에게...'

 

 

 

이말을 끝으로 S군의 핸드폰은 꺼졌다고 하였다.

 

 

 

핸드폰은 꺼졌다고 하였다.

 

핸드폰은 꺼졌다고 하였다.

 

핸드폰은 꺼졌다고 하였다.

 

핸드폰은 꺼졌다고 하였다.

 

 

 

 

 

꺼졌다고 한다.

 

 

 

S군은 어떻게 되걸까?

 

 

 

 

 

그리고 마지막 D군

 

 

 

K군의 토막난 시체를 받고 화장을 시켜 납골당에 넣놓은

 

 

 

시체 처리자 D군

 

 

 

경찰에게 받았다고 하는 경찰이 아닌것같다고 말했다.

 

 

 

굉장히 어리바리하고

 

 

 

뭔가 당황해하며 뭔가 상당히 급해 보였다고 한다.

 

 

 

 

 

이것이 누굴까?

 

 

 

 

 

이제 최종결론을 보자.

 

 

 

 

 

K군의 시신은 누가 처리하고 가져간걸까?

 

 

 

 

 


 

 

 

 

 

 

 

 

최종결론

 

 

 

 

 

모든지 한명이라고 생각하지말자.

 

 

 

이 토막사건의 살인자는 총 3명

 

 

 

그리고 한명더

 

 

 

살인자는 4명

 

 

 

하지만 3명

 

 

 

피해자는 1명

 

 

 

하지만 2명

 

 

 

처리자는 다 알듯하다.

 

 

 

 

 

 

 

 

 

살인자는

 

 

 

S군

 

L군

 

C군

 

 

 

피해자

 

K군

 

 

 

 

 

하지만 한명더

 

 

 

살인자

 

 

 

H군

 

 

 

피해자

 

 

 

S군

 

 

 

왜냐고 물어보면 해설을 하겠다.

 

 

 

먼저 살인자 3명

 

 

 

위에 해설했듯이

 

 

 

S군은 K군의 장기를

 

C군은 K군을 토막내려함

 

L군이 K군을 토막 하여 숨김

 

 

 

이셋은 공통.

 

 

 

즉 서로 서로 알고 서로서로 계획

 

 

 

그리고

 

 

 

H군과S군

 

 

 

H군은 S군이 핸드폰이 꺼졌는지 어떻게 알았을까?

 

 

 

'내가 죽이고 싶어서 죽인게 아냐!!넌 날 믿지??나도 누군가에게...'

 

 

 

누군가에게..이 말은 즉 누군가에게 조종당해 죽였다는 말.

 

 

 

시체를 처리하는데에도

 

 

 

어리바리 한 경찰?

 

 

 

그 것은 경찰로 위장한 S군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며 시체를 처리하러 갔다준것.

 

 

 

그럼왜 살인자가 H군이 되나?

 

 

 

H군은

 

 

 

S군의 옆에 있었던것.

 

 

 

하지만 S군은 몰랐던것.

 

 

 

그리고 핸드폰은 꺼진게 아니다.

 

 

 

H군이 끓은게 아닐까 싶다.

 

 

 

H군의 조사내용은 다 거짓.

 

 

 

 

 

S군을 살았나 죽었나?

 

 

 

예상은 했지만 이미 죽었다.

 

 

 

누구 손에?

 

 

 

절친한 H군손에.

 

 

 

왜 H군은 S군을 죽였을까?

 

 

 

 

 

 

 

언제올지모를 3탄에서...

 

 

 

 

 

살인자 4명

 

피해자 2명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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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
헐 해설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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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
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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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
왜 해설이 안 보이는 거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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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헐.....해설...안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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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
어... 보인다보인다!!!!누르는 건 줄 몰랐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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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
소오름.. 3탄줘 3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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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직 3탄 제작중.....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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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
헐 나만그런가 글위로 k군설명이 자꾸 깜빡거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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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
소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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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
헐대박소음.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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