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애' 이별의 순간을 마주한 내용임 흩날려간 꽃잎따라 너와 함께 춤을 춘다 그날처럼 추억..뒤로하고 이별한대 떠난대..헤어진대.. '걱정이 돼서' 흩날려간 꽃잎이 발앞에 떨어져도 즈려 밟고 가라함..오월애에서 우리 이별한다 했는데 자기는 못떠나고 남은거지 그치만 너는 잘가라...충분히 아팠으니 거기선 아프지말아라..함 '페탈' 흩날리는 꽃잎을 보고 그대 왜 주저앉았나요..즈려밟고 가라했더니만 결국 못떠나고 옆에 있어줬던것임 엉엉ㅠㅠ아픈계절이 지나게 해줘 고맙고 미안하다 이제 모든 계절을 함께하자..내가 너란세상에 새로운 계절이 되어줄게 이제 행복만하자 끄읕..

인스티즈앱
음주운전이 급감하고 있다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