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영은 우지윤의 자작곡의 의도가 저격이 아닌 줄 인지하면서도 (‘의도가 어찌됐던’ 이부분) >>누가봐도 자기 얘기 같다는 이유로 언팔 이유를 설명했고 둘이 깨질때도 우지윤의 진로문제가 계기는 맞는데 안지영은 잘 마무리 됐다고 들었다, 이런 식으로 추상적으로 얘기한다면 우지윤은 콘서트까진 하고 싶었으나 안지영이 먼저 부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시기까지 구체적으로 설명… 그런데 온앤오프 방송 나와서는 2주 동안 울었다 너무 슬펐다 이런 말 한 것이 사실과 다르게 얘기했다는거고…둘 중에 한명은 거짓말하는 거겠지만 난 뭔가 우지윤이 신뢰가 간다 +물론 불면증 우울증 굉장히 안타깝지만 팩트 전달이 중요한 시점에서 무관한 자신의 상황을 들어 호소하는 거에 반해 우지윤은 주위 사람에게 피해끼칠까봐 얘기 안 하고 있다가 오해를 풀기 위해 해명한다는 것도 비교됨 실제로 부당한 대우가 존재했는지 안 했는지는 우리는 모르지만 우지윤과 회사와의 관계를 제 3자인 안지영이 나서서 그 둘 사이에는 부당한 대우가 없었다고 단정짓는것도 읭스럽 ㅋㅋㅋㅋ 우지윤이 몇몇 커뮤에서 2인자의 발악이니 뭐니 조롱당하고 있고 안지영의 인스타만 보고 우지윤이 쓴 가사가 진짜로 저격 가사인 줄로만 알고 우지윤 이미지 낙인 찍는게 너무 보기 힘들어서 쓴 글이야… 나도 이렇게 세밀하게 분석까지 하면서 누가 가해자니 피해자니 나누고 싶지 않아 근데 내기준에선 현재 밝혀진 거만 봐선 우지윤은 하등 욕 먹을 이유가 없다고 느껴져서 쓴거야…(물론 둘다 욕하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