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나 원했던 것들이 눈앞에 느려진 시간 속에 살아도 행복이 날 감싸기에 몇 년이 지나도 난 계속 이 자리에서 널 기다릴게 언제든 찾아와도 돼 난 늘 너와 함께할게 무얼 하더라도 꼭 아프지 말고 행복하길 바래 누구와 있어도 넌 슬픔은 모른 채 웃기만 바래 그 멜로디에 이런 가사인데 어떻게 안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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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나 원했던 것들이 눈앞에 느려진 시간 속에 살아도 행복이 날 감싸기에 몇 년이 지나도 난 계속 이 자리에서 널 기다릴게 언제든 찾아와도 돼 난 늘 너와 함께할게 무얼 하더라도 꼭 아프지 말고 행복하길 바래 누구와 있어도 넌 슬픔은 모른 채 웃기만 바래 그 멜로디에 이런 가사인데 어떻게 안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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