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장르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가 진짜 ㄹㅇ 돌아버리게 절절하다는게 포인트 아님? 엉엉 저것만 보면 그냥 심오한 글 같잖아 근데 진짜 로맨스가 찐이라고 저 극한상황 속에서 기댈 곳이라고는 서로 뿐인데 또 너무 사랑해서 절절 매고 의심하도 도망치고 아무튼 그냥 개짱 절절 로맨스라고요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
|
저 장르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가 진짜 ㄹㅇ 돌아버리게 절절하다는게 포인트 아님? 엉엉 저것만 보면 그냥 심오한 글 같잖아 근데 진짜 로맨스가 찐이라고 저 극한상황 속에서 기댈 곳이라고는 서로 뿐인데 또 너무 사랑해서 절절 매고 의심하도 도망치고 아무튼 그냥 개짱 절절 로맨스라고요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