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연습생 시절 순영이(호시)가 쓴 일기

원우가 제일 좋아하는 야채 과자.
정말 밥 대신 이걸 ‘밥’ 처럼 먹는다.
보통 아이들과 과자를 먹는 입맛이 남 다른 것 같다. 야채 과자만 좋아한다 ㅋㅋㅋㅋ
보컬레슨 끝나고 오는길에 슬그머니 원우가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어 주었다
"쑨녕아 야채꽈자 먹을래?" 역시나 야채과자….ㅋㅋㅋㅋㅋ
착한 원우가 줘서 더 맛있었다(는 거짓말!! 다른거 먹자 이제 원우야..ㅠㅠ)
그리고 데뷔 후
둘 다 성인이 되고2017년 22살
원우 롤링페이퍼에 순영이가 쓴 내용
'요즘은 야채과자 안 먹네 어릴 땐 자주 먹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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