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콘서트에서 이 3곡 이어서 불렀어ㅠㅠㅠ 마지막 앨범이 될 뻔한 오월애 흩날려간 저 ‘꽃잎’ 따라 너와 함께 춤을 춘다 그날처럼 yeah 그 기억 속에 아름답던 우리는 가슴 깊이 묻어둔다 yeah 해체 이야기가 나왔을 때 쓴 곡 걱정이돼서 흩날려간 ‘꽃잎’이 발 앞에 떨어져도 즈려 밟고 가 괜찮아 그리고 가장 최근 곡 petal 흩날리는 ‘꽃잎’을 보고 그대 왜 주저앉았나요 봄바람에 흩날려간 ‘꽃잎’을 기억하나요 또 그때 그날처럼 시든다 해도 우린 둘이서 걸어 사랑이 봄날처럼 돌아와요 시린 마음도 녹아내려요 사랑은 ‘꽃잎’처럼 다시 피어요 이 순간을 기억하길 똥강아지들아 오래오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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