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 같은데서 태형이랑 석진이가 지들 몸보다 작은 자전거 타고 놀고 있었는데 내가 가니까 석진이가 나 태워준다고 했음 근데 내 몸무게 생각나서 아니. 넌 내 뒤에 타. 내가 태워줌ㅇㅇ 이래서 석진이를 태우고 달림 석진이가 갑자기 내 허리를 안았는데 옆구리살 생각나서 석진이한테 소리지름 "손 떼!!!!!!!!!!!!!!!" 슬픈 꿈이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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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같은데서 태형이랑 석진이가 지들 몸보다 작은 자전거 타고 놀고 있었는데 내가 가니까 석진이가 나 태워준다고 했음 근데 내 몸무게 생각나서 아니. 넌 내 뒤에 타. 내가 태워줌ㅇㅇ 이래서 석진이를 태우고 달림 석진이가 갑자기 내 허리를 안았는데 옆구리살 생각나서 석진이한테 소리지름 "손 떼!!!!!!!!!!!!!!!" 슬픈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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