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오늘, 난 열심히 너의 행보를 생각하며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 하루하루를 보냈더라고 비록 현생으로 인해 이제는 마음 속으로 응원하는 사람으로 남아있지만 그래도 그 마음은 변하지 않을거야 누군가로 인해 웃고 울고하는 일이 흔한 것은 아닌데 덕분에 많이 웃고 너를 지키려 화도 내보고 걱정하며 울기도하고 그런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음에 너무 고마워 언젠가 현생에 여유가 생기면 또 응원하러 올게 갤러리에 1년 전 오늘 저장했다고 뜬 사진을 보다 너무나도 빛나는 병찬이의 사진을 보고 새벽갬성으로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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