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진짜 다른 보호사 열받아서 이마 퍽퍽 쳤다
강태가 상처받은 것만 생각하는데 알고보면 엄마도 나름의 상처가 있어서 그런거랑
비싼거 사줬는데 이런거 나한테 안어울린다고 돈낭비다 하는 환자 보면서
우리엄마랑 나 보는 거 같아서 계속 울면서봄...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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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진짜 다른 보호사 열받아서 이마 퍽퍽 쳤다 강태가 상처받은 것만 생각하는데 알고보면 엄마도 나름의 상처가 있어서 그런거랑 비싼거 사줬는데 이런거 나한테 안어울린다고 돈낭비다 하는 환자 보면서 우리엄마랑 나 보는 거 같아서 계속 울면서봄...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