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문영이 엄마같음 엄마 얼굴이 노출이 안됐고 문영이는 머리에 피나고 쓰러져 있는 것 밖에 모르고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른다 이 복선 으로봐서는 엄마 일 수도 얼굴바꾸고 나타난걸지도 자신이 만든 피조물을 관찰 하기위해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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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문영이 엄마같음 엄마 얼굴이 노출이 안됐고 문영이는 머리에 피나고 쓰러져 있는 것 밖에 모르고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른다 이 복선 으로봐서는 엄마 일 수도 얼굴바꾸고 나타난걸지도 자신이 만든 피조물을 관찰 하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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