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진짜 어디 누구라고 할거없이 온갖군데 사방에서 세상 욕이라는 욕 다 해가며 상처란 상처 다 줄때는 언제고 이제와선 할리퀸이네 조커네 어쩌구 .. 애진작 팀에서 탈퇴한 전 멤버지만 그때 활동당시엔 그래도 내 본진멤버중 하나였어서 진짜 너덜너덜해지도록 까였었는데ㅎㅎ 헛웃음나네 그때는 그렇게 야하게 보였는데 지금보니까 뭐가 야한지 모르겠다며 저 둘은 철저히 비즈니스 관계였다는 말 진짜 많더라 그게 얼마나 스스로 창피해해야하는 과거인지 모르는건지 애초부터 지금처럼 생각했어야 맞는거지 스타일이 어쩌구 춤이 예술이고 라이브가 어쩌구 컨셉은 역대급이고 .. 댓글들 보면서 좀 허탈? 해지더라 뭐, 이미 남이 된지 오래된 사람땜에 그런게 아니라 걍 그시절에 나나 우리가 받았던 상처들이 생각나서 좀 웃긴 그런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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