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g width="50px" height="50px" viewBox="0 0 60 60" version="1.1" xmlns="https://www.w3.org/2000/svg" xmlns:xlink="https://www.w3.org/1999/xlink">〈g stroke="none" stroke-width="1" fill="none" fill-rule="evenodd">〈g transform="translate(-511.000000, -20.000000)" fill="#000000">〈g>〈/g>〈/g>〈/g>〈/svg> View this post on Instagram 어색어색, 처음 모였던 날이 아직도 생생해요 푸른 밤, 따뜻한 식당, 다정한 식탁과 완벽한 음식. 모두 모여 앉아 걱정과 설렘을 주고받던 날. 많이 아쉽네요! 만남과 이별 시작과 끝. 늘 겪는 반복 과정이지만 왠지 이번엔 더욱 아쉬워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프로그램을 한다는 게 참 행복했는데 말이죠! 배달해서 먹힐까를 위해 고생해 주신 모든 제작진 여러분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하고 든든한 아이엠샘 1호 샘킴 셰프님, 2호 정환이 형, 3호 두준이 형!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배달해서 먹힐까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운!! A post shared by 정세운 (@sewoon_j) on 〈time style=" 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4px; line-height:17px;" datetime="2020-07-21T15:07:29+00:00">Jul 21, 2020 at 8:07am PDT〈/time> 고생했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