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면 종현이가 소개팅 주선자 역할..이었는데 그 주선자가 갑자기 너무 신나서.. 형아 팔짱 꼭 끼고 애교를 부리는 거에요..
예전엔 노래를 시켜도 하기 싫어했는데 혼자 신나서 애교 부리고 노래 부르고.. 결국 그 텐션 감당하고 정리하는 거 다 곽아론 몫..
자기도 긴장했지만 폭주하는 강아지를 말리고 이 분위기 수습할 수 있는 건 또 자기 뿐이라.. 곽아론이 이래저래 많이 바빴던 브이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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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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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따지면 종현이가 소개팅 주선자 역할..이었는데 그 주선자가 갑자기 너무 신나서.. 형아 팔짱 꼭 끼고 애교를 부리는 거에요.. 예전엔 노래를 시켜도 하기 싫어했는데 혼자 신나서 애교 부리고 노래 부르고.. 결국 그 텐션 감당하고 정리하는 거 다 곽아론 몫.. 자기도 긴장했지만 폭주하는 강아지를 말리고 이 분위기 수습할 수 있는 건 또 자기 뿐이라.. 곽아론이 이래저래 많이 바빴던 브이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