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180978 [아시아뉴스통신=박민규 기자] 서울에 한 행정기관에서 유명 가수들의 음반이 대량으로 발견되면서 사재기, 연예인 기획사와의 유착관계 의혹이 일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시에 위치한 마포구청 지하주차장. 이곳에서 가수 음반과 앨범들이 포장돼 있는 박스가 대량으로 쌓여져 있는 것이 발견됐다. 발견된 앨범은 현재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유명 남성 아이돌 B 그룹, 여성 아이돌 T 그룹과 솔로 등 다수의 가수들의 앨범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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