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이번 드라마 옹성우 역할 설정
언제까지도 짝사랑이 지속될 거라고 생각한 남자가 있다. 오만으로 똘똘 뭉친 자기애의 화신. 그 남자의 도도함에 스크래치가 가기 시작한다. 자기가 부셔놓은 여자 마음은 생각 않고, 막 금이 가기 시작한 자존심이 아프다. 사랑이 조금 늦을 수도 있지. 자기 마음 자기가 깨닫지 못하고 살 수 있지!(⬅️띠용)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를 좋아한다고 했잖아? 나만 좋아했댔잖아? 다 거짓말이었니? 아니지? 너도 아직 날 좋아하는 마음이 어딘가에는 남아있지?(⬅️2차 띠용) 아무리 네 마음이라지만, 네 맘대로 끝나버리는 건 좀 아니지 않아?(⬅️입으로 방구 뱉는 이 수(극 중 옹성우 역)) 어떻게 짝사랑이....변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떠난 버스면 난 버스가 멈출 때까지, 뛴다. 처음부터 끝까지 구구절절 헛sori만 하는 중
얼굴은 잘생겼으니까 봐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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